
1. 유튜브 추천 5개 중 1개는 AI 슬롭… 저질 콘텐츠로 연 1700억 벌어
유튜브 추천 영상의 20% 이상이 AI로 급조한 저품질 콘텐츠 ‘슬롭’인 것으로 나타났다. 가디언에 따르면 상위 채널 분석 결과 AI 슬롭 채널 278곳이 연 1700억 원에 달하는 광고 수익을 거두고 있다. 맥락 없는 자극적 영상이 알고리즘을 타고 확산되며 플랫폼 신뢰도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2. 브랜드 커넥트, 공동구매 기능 오픈한다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가 다음 달 5일 공동구매 기능을 선보인다. 크리에이터와 스토어사가 협업해 한정 조건으로 판매하는 구조로, 제안·조건 협의·실적 관리·정산까지 한 번에 지원한다. AI 추천을 통해 맞춤 제안받고, 실시간 판매 현황과 수익을 확인할 수 있어 운영 부담을 줄일 전망이다.
3. 쿠팡 5만 원 보상 두고 논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보상으로 3370만 명에게 5만 원 이용권 지급을 밝히자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현금성 보상치곤 이례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실사용 가능한 쿠폰이 5천 원에 그쳐 보상을 가장한 서비스 홍보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4. 50만 원 케이크도 완판… 연말 케이크 전쟁 과열
연말을 맞아 케이크가 ‘필수 소비’로 자리 잡으며 유통 전반에 판매 경쟁이 확산되고 있다. 성심당 오픈런부터 대형마트·편의점 가성비 상품, 서울신라호텔 등 특급호텔 50만 원 프리미엄 케이크까지 수요가 몰렸다. 높은 마진과 SNS 홍보 효과로 업체 간 경쟁은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5. 챗GPT 답변에 광고 붙나… 오픈AI, 스폰서 우선 노출 검토
오픈AI가 챗GPT 수익화를 위해 광고 도입 실험을 가속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ChatGPT 답변 상단에 스폰서 정보를 우선 노출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예를 들어 제품 추천 질문 시 Sephora 후원 상품이 함께 제시될 수 있다. 오픈AI는 모델 변경 없이 별도 시스템으로 광고를 노출한다는 입장이다.
6. 유튜브, 낮 시간대 TV 시청자 630만 명
유튜브가 TV 시청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닐슨 집계에 따르면 미국 낮 시간대 유튜브 평균 TV 시청자는 630만 명으로, 넷플릭스(280만 명)의 두 배를 넘었다. 전체 TV 시청에서 스트리밍 비중도 46.7%까지 확대되며, 유튜브는 점유율 12.9%로 1위를 기록했다.
7. 화해,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크리에이터 마켓 정식 론칭
화해가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서비스 ‘크리에이터 마켓’을 정식 론칭했다. 큐레이터가 화해 단독 기획세트 ‘only화해’를 공동구매로 판매하면, 화해가 재고·CS·배송 등 운영 전반을 대행한다. 앱 메인 노출과 실시간 정산을 지원해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매일 카톡으로 뉴스보기] www.i-boss.co.kr/ab-5545-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