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적발한 부당광고 사례. 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

  • 식약처는 감기 예방·아토피 관리 등을 표방한 식품의 허위·과대광고 165건을 적발했다.
  • 식약처는 반복 위반 업체 19곳에 대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으며 온라인식품광고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 식약처는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일반식품에 건강상 이익을 표시하는 '기능성 표시 식품' 광고의 위법 여부도 추가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