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는 6월 8일 중국 최대 해외 직구 플랫폼 티몰 글로벌에 공식 스토어를 열어 중국 내수와 해외 직구 수요를 동시에 공략하는 채널 구조를 구축했다.
  • 기존의 티몰 플래그십 스토어와 함께 티몰·티몰 글로벌 투트랙을 운영해 중국 고객 접점을 다층화했으며, 기술 연동·물류·마케팅·CS를 포함한 원스톱 해외 진출 솔루션으로 파트너 브랜드는 국내 무신사 스토어 등록만으로 티몰 글로벌 판매까지 연계할 수 있다.
  • 무신사는 큐레이션 고도화연계 캠페인·프로모션·라이브 방송 등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신진 브랜드의 글로벌 성장과 K-패션 저변 확대를 장기적·구조적 전략으로 추진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