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유튜브, 쇼핑 제휴 기준 완화… 구독자 500명도 수익화
유튜브가 제휴 쇼핑 프로그램 기준을 구독자 500명까지 낮춰 크리에이터 수익 기회를 확대했다. 제품 태그로 수수료를 얻는 구조로, 쇼핑 콘텐츠 성장에 맞춰 커머스 기능 강화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2. 네이버 가품 방지 효과… 판매액 34%·판매량 20% 증가
네이버의 가품 방지 활동이 판매자 성과와 소비자 신뢰를 동시에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협력 판매자의 판매액은 34%, 판매량은 20% 증가했으며 방문·좋아요도 상승했다. 소비자 80% 이상이 효과를 체감했고, 브랜드사 92%가 긍정적 영향을 평가했다.
3. OTT 광고형 구독 확산
KT나스미디어에 따르면 OTT 이용자의 59.7%가 광고형 요금제를 사용하며 광고 매체로 영향력도 커졌다. TV는 유튜브·OTT 중심으로 재편되고, 콘텐츠 혜택은 쇼핑 멤버십 유지 핵심 요소로 부상하며 미디어·커머스 결합이 강화되고 있다.
4. 웹툰도 숏폼화… 릴스툰 인기 이유
인스타그램 릴스를 활용한 ‘릴스툰’이 확산되며 웹툰 소비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영상 형태로 제작된 웹툰은 알고리즘 영향으로 이미지보다 3~5배 노출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다. 짧고 몰입도 높은 콘텐츠 특성에 광고·구독 모델 결합도 가능해 새로운 수익 모델로 부상 중이다.
5. 메타, K브랜드 美 진출 지원… 광고·AI 교육 강화
메타가 국내 중소기업의 미국 진출을 돕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광고·데이터·AI 기반 마케팅과 크리에이터 협업 전략을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구매 전환을 높이는 실전 가이드를 지원한다.
6. 이커머스, 합성 니코틴 판매 금지… 전자담배 규제 확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 니코틴도 ‘담배’로 포함되면서 쿠팡·카페24 등 이커머스가 니코틴 제품 온라인 판매를 전면 금지한다. 플랫폼은 법적 리스크 대응과 청소년 보호를 위해 규제 강화에 나섰다.
7. 오픈AI, 소라 종료… 수익 중심 AI 전략 전환
오픈AI가 영상 생성 AI ‘소라’를 종료하고 수익성 높은 B2B·광고 사업에 집중한다. 높은 비용 대비 수익 한계와 IPO 준비가 배경이다. AI 경쟁이 기술에서 수익화로 이동하며 네이버·카카오도 유사 전략으로 전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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