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네이버 AI 검색 브리핑 효과… 점유율 64%로 상승
네이버 AI 브리핑이 출시 1년 만에 검색 점유율 64%를 기록하며 경쟁사를 크게 앞섰다. 표·이미지 기반 요약과 맥락형 답변으로 이용자 경험을 개선한 것이 주효했다. 향후 광고 결합까지 확대되며 AI 검색 중심의 수익화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2. 네이버, 검색·디스플레이 광고 통합… 풀퍼널 광고 전환 가속
네이버가 구글의 광고 운영 방식처럼 검색광고와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합해 캠페인 관리와 성과 분석을 일원화했다. 기여전환 지표와 AI 인사이트를 통해 구매 기여도를 분석하며, 검색부터 노출·구매까지 연결하는 풀퍼널 광고 전략을 강화하는 흐름이다.
3. 온라인 뷰티 40% 돌파… 쿠팡·네이버·올영 1위 경쟁 격화
온라인 화장품 판매 비중이 41%를 넘으며 시장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졌다. 쿠팡·네이버·올리브영 간 격차가 크지 않은 가운데, 명품부터 PB까지 상품 확대와 자사몰 강화로 고객 락인 경쟁이 본격화되는 흐름이다.
4. 쿠팡, 직구 셀러에 무회수 환불 부담 논란
쿠팡이 5만 원 이하 직구 상품에 대해 회수 없이 환불 처리하는 정책을 운영하며 셀러에게 손실을 전가한다는 논란이 제기됐다. 단순 변심에도 적용돼 판매자가 상품·환불 모두 부담하는 구조로, 고지 부족과 플랫폼 책임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
5. 네이버 N배송 1년 만에 거래액 71%↑
네이버 N배송이 출시 1년 만에 거래액 71% 증가하며 핵심 물류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 멤버십과 결합한 무료배송·반품 혜택으로 락인을 강화했고, 중소 판매자 매출도 상승하며 커머스 경쟁력 확대를 이끌고 있다.
6. 5060 여성, 앱테크 주도… 금융앱 체류 경쟁 심화
고물가 속 5060 여성 중심으로 앱테크 참여가 확대되며 금융앱 핵심 이용층이 변화하고 있다. 걷기·퀴즈·설문 등 일상 행동 기반 보상이 MAU와 체류시간을 늘리고, 광고·제휴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다. 은행권은 앱을 마케팅 플랫폼화하며 고객 락인 경쟁을 강화하고 있다.
7. 패션 플랫폼, 크리에이터 커머스로 매출 확대
패션 플랫폼들이 크리에이터 협업을 통해 콘텐츠와 구매를 연결하며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지그재그·무신사·W컨셉 등은 유입·전환율을 높이며 광고 중심에서 ‘콘텐츠 기반 커머스’로 전환하고 있다.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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