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낮 시간대 네이버페이가 약 4시간 동안 결제 및 예약 장애를 일으키며 3,000만 이용자와 소상공인 가맹점에 광범위한 피해를 입혔다.

  • 네이버페이는 이번 사고를 내부 시스템 문제에 따른 것으로 보고 긴급 복구를 완료했으나, 금감원 등 당국이 사고 원인과 소비자 피해 상황 파악에 돌입했다.

  • 과거 장애 시 수수료 면제 등 보상을 실시했던 전례가 있어 가맹점들의 보상 요구가 빗발치고 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정산 시스템 점검이 시급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