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테노이드의 숏폼 플랫폼 '찰나'가 AI 영상 제작 플랫폼 '빔스튜디오'와 연동해 모델이나 촬영 없이도 숏폼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한다.

  • 양사는 AI로 제작한 영상을 쇼핑몰에 즉시 게시하고 구매까지 직접 연결하는 '숏폼 커머스 통합 솔루션'을 연내 선보일 계획이다.

  • 이를 통해 브랜드사들은 영상 제작 비용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동시에,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된 숏폼 마케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