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주요 백화점이 패션·명품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식품·식음료(F&B)를 핵심 고객 유입 콘텐츠로 키우며 오프라인 경험을 강조하는 '미식 플랫폼' 확장에 나섰다.
  • 올해 식품관 매출은 현대백화점 +15.8%, 신세계백화점 +15.6%, 롯데백화점 +10%로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점포별로는 신세계 강남점 +29.3%, 롯데 잠실점 +25%, 롯데 본점 +15%를 기록했다.
  • 신세계(강남점 약 2만㎡)·더현대서울(약 1만4800㎡, 90여개 F&B 매장)과 롯데의 '레피세리' 등 대형 프리미엄 식품관 확대 프로젝트를 통해 백화점들은 향후 경쟁력의 핵심을 식품관 콘텐츠로 판단하고 투자를 늘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