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라이브 방송 제작과 운영을 지원하는 AI 기반 라이브 매니저를 올해 하반기 도입할 계획이다.
- 이 기능은 방송 설정, 진행, 결과 확인 등 라이브 전 과정을 분석해 실시간 분석 어시스턴트로서 방송 유지·참여도 향상·리스크 감소를 위한 행동을 즉시 추천하고 시청자 이탈을 감지해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 그동안 사람이 맡아온 매니저 역할을 필요 시 AI가 대체하는 변화가 나타나며, 이미 SOOP의 AI 매니저 '쌀사'가 채팅 관리와 방송 요약 자동화를 담당하는 사례가 있고 치지직은 월드컵을 앞두고 하이라이트 클립 제작 기술도 개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