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 전 주무관이 개인 채널의 첫 기업 홍보 파트너로 우리은행을 선정하고 녹화를 마치며 활동을 본격화했다.
  • 채널 개설 후 첫 영상이 915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단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를 넘어 현재 약 146만 구독자로 급성장하는 가운데, 식품·유통·게임·금융권 등에서 광고 제안 메일이 700개 이상 쏟아진 것으로 전해졌다.
  • 김 전 주무관은 기업의 뿌리와 CEO 철학 등을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방식으로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 채널을 구축하고, 온라인 채널 수익의 30%를 기부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광고계와의 시너지를 모색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