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쿠팡의 주간 활성 이용자 수가 이달 9∼15일 기준 2,828만1,963명을 기록해 개인정보 유출 사태 직후 수준보다 약 2.8% 낮은 수준까지 회복됐다.
- 유출 직후 시스템 점검으로 일시적 접속 증가는 있었으나 일부 탈퇴로 2,600만대까지 감소했고, 1인당 최대 5만원의 구매 이용권 지급(1월 15일) 이후 2,700만대→2,800만대로 이용자 수가 다시 증가했다.
- 한편 쿠팡은 와우 멤버십 미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로켓배송 무료배송 기준을 기존 할인 전 금액 1만9,800원에서 최종 결제 금액 1만9,800원 초과로 변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