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 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광고주가 지도상에 노출 구역을 직접 그려 설정할 수 있는 '지도에서 범위 그리기' 기능을 전문가모드베타 출시했다.
  • 이 기능은 기존의 동·반경 설정을 넘어 광고주가 '그린 만큼' 광고를 집행하는 100m 단위의 초정밀 로컬 타깃팅을 허용하며, 최소 100㎡부터 최대 30㎢, 최대 10개 구역까지 지정해 특정 아파트 단지·대학 캠퍼스·학원가 등 원하는 지점만 골라 '핀셋 타겟팅'을 가능하게 한다.
  • 이를 통해 소상공인과 마케터는 가게 근처 100~300m 내 실제 도보권 고객을 정교하게 겨냥해 광고 효율을 높일 수 있고, 당근은 2024년 별도 기준 매출 1891억 원(전년 대비 48% 성장)을 바탕으로 하이퍼로컬 마케팅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