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은 19일(현지시간) AI 스튜디오를 단순 프로토타입 도구에서 풀스택 개발 환경으로 대대적으로 개편해 비개발자도 자연어 명령으로 바로 실행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할 수 있도록 했다.
  • 핵심인 안티그래비티 코딩 에이전트는 프로젝트 전체 구조를 이해해 데이터베이스·로그인 등 인프라를 자동 구성하고 Cloud Firestore·Firebase Authentication 설정과 외부 라이브러리 설치까지 자동으로 처리한다.
  • 이번 업데이트로 브라우저 내 즉시 실행과 세션 유지가 가능한 운영 가능한 앱 개발이 가능해졌으며, 구글은 내부적으로 이미 수십만 개의 앱이 바이브 코딩으로 만들어졌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