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플릭스의 BTS 광화문 생중계에 맞춰 도심 디지털 옥외광고(DOOH) 물량이 완판되며 단기 이벤트형 광고에 수요가 집중됐다.
  • KT, 동아일보, 조선일보, 일민미술관, 광화문역 7번 출구 등 핵심 거점 매체가 공연 전·후 시간대를 중심으로 일괄 판매됐고 일부는 월 단위와 별개로 특판 형태로 높은 단가에 공급됐다.
  • 업계는 대형 IP 기반 이벤트와 도시형 디지털 매체, VOD 등 온라인 플랫폼의 결합이 방송광고를 보완하는 새로운 성장 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일부 전문가는 이번 효과를 미국 슈퍼볼 수준에 비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