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올해 플랫폼 전반에 AI 에이전트를 전면 도입해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실행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트 플랫폼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혔다.
- 이미 도입한 쇼핑 에이전트를 시작으로 연내 건강, 로컬(지도), 금융 등 분야별 에이전트를 순차 도입해 검색·쇼핑·플레이스를 연결하고, 예컨대 건강 AI 에이전트는 이용자 건강 데이터를 분석해 병원 추천부터 예약·방문 연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김희철 CFO의 사내이사 선임이 의결되었는데, 이는 2016년 이후 10년 만의 재무 책임자 이사회 합류로 글로벌 진출과 대규모 M&A 전략을 이사회 차원에서 뒷받침하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