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이 지도 앱에 검색 기반 광고를 도입할 계획을 이르면 이달 중 공식 발표하고, 실제 광고 적용은 올여름 아이폰부터 시작될 가능성이 크다.
- 광고는 기업의 키워드 입찰으로 검색 상단에 노출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애플의 새로운 수익원이 될 전망이며, 구글 지도 등 기존 지도 서비스의 모델과 유사하다.
- 다만 위치 정보 활용으로 인한 프라이버시 쟁점과 각국의 규제 우려가 제기되며, 애플은 서비스 부문 연간 1000억달러(약 150조원) 규모 성장을 배경으로 수익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