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스타그램이 게시 후에도 캐러셀(슬라이드쇼) 이미지·영상의 순서를 변경할 수 있는 기능을 도입했다.
  • 사용자는 프로필에서 해당 게시물의 우측 상단 '…' 메뉴에서 편집을 선택한 뒤 이미지를 길게 눌러 좌우로 드래그해 원하는 순서로 재배열할 수 있으며, 해당 기능은 순차적 적용으로 일부 사용자에게만 표시될 수 있다.
  • 한편 메타는 이용률 저조를 이유로 인스타그램의 종단 간 암호화(E2EE) 메시지 지원 중단을 결정했으며, 암호화된 대화와 이미지는 기능 종료 전에 다운로드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