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핀터레스트가 개인과 소규모 사업자가 몇 단계만으로 게시물 노출을 확대할 수 있는 간편 광고 기능 프로모트 어 핀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 이 기능은 수십억 이미지로 학습한 테이스트 그래프(Taste Graph)로 전환 가능성이 높은 이용자를 타깃팅하고, 사용자가 일일 예산, 캠페인 기간, 목표 대상 등을 설정해 예상 성과를 확인할 수 있으며 미국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 뒤 글로벌로 확대될 예정이다.
  • 핀터레스트는 월간 활성 이용자 6억1900만명, 월 800억건 이상의 검색 등 높은 상업적 잠재력을 강조하면서도 퍼포먼스+ 카탈로그 세일즈 캠페인을 쇼피파이 연동으로 시험 중인 한편, 올해 초 인력의 15% 감축과 실적 부진 등으로 도전 과제도 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