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픈AI가 동영상 생성 앱 소라의 서비스를 출시 6개월 만에 중단하기로 하고 24일 자사 X 계정을 통해 이용자에게 종료 사실을 알렸다.
  • 소라는 출시 후 5일 이내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지만, 오픈AI는 연내 IPO 준비와 비용 절감, 핵심인 기업용 AI로의 역량 집중을 이유로 비핵심 사업을 정리한다고 설명했다.
  • 회사는 이미 인스턴트 체크아웃 종료를 발표했으며, 챗GPT·코덱스·아틀라스 통합형 데스크톱 슈퍼앱 구상 등으로 사업을 재편해 기업용 AI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