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톡이 소식·숏폼 기능을 선택권 없이 노출하면서 이용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 이용자들은 원치 않는 콘텐츠가 강제적으로 보이는 구조라며 개편 방향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 서비스 편의성보다 노출 방식과 이용자 통제권이 논란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