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이 한국어 영상을 제작한 크리에이터의 수익을 기존 대비 2배로 늘리고, 크리에이터 육성 프로그램도 새로 도입한다.
- 틱톡은 올해 5000만 달러(약 750억원)를 투자하고, 한국어 콘텐츠에 한해 리워드 확대와 함께 스페셜 리워드·인큐베이터 프로그램 등을 5월 1일부터 시작한다.
- 반면 유튜브는 쇼핑 제휴 프로그램 가입 요건을 구독자 1000명→500명으로 낮추며 조건을 완화했고, 틱톡은 수익화 조건은 유지한 채 크리에이터 확보 경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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