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부관리실 등 소상공인에게 네이버 플레이스 상위 노출을 보장하겠다며 광고대행료를 받은 뒤 잠적한 30대가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이 남성은 2024년 4월부터 7월까지 6명에게서 1400만원가량을 챙겼고, 대부업을 하는 것처럼 속여 추가로 돈을 받은 사실도 드러났다.
  • 법원은 자금 사정이 악화해 광고를 제대로 수행할 의사나 능력이 없었다고 보고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