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나스미디어가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 ‘NAP UA’에 통신사·카드사 등 20여 개 프리미엄 채널을 활용한 메시징 광고 상품을 신규 출시했다.
  • 이번 도입으로 기존 디스플레이 광고 중심 구조에 메시징 광고가 더해지며, 5000만명 규모 모수를 기반으로 한 초개인화 타기팅이 가능해졌다.
  • 메시징 광고는 열람률이 90% 이상으로 높고, LMS·MMS·카카오메시지·RCS 등을 지원해 휴면 유저와 경쟁사 이용자까지 정밀하게 공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