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옛 트위터)가 클릭베이트와 속보성 뉴스 재가공 게시물로 타임라인을 도배하는 계정의 수익 배분을 축소했다.
  • 니키타 비어 엑스 제품 책임자는 이번 지급 주기에서 집계형 계정의 지급액을 60% 수준으로 낮췄고, 다음 주기에는 여기서 20%를 추가 삭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엑스는 노출 제한보다 수익 배분 기준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창작자 보상 구조를 재정비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