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X가 독립형 메신저 ‘X챗’을 오는 17일 출시하며 플랫폼의 메신저 기능 분리에 나선다.
  • 종단간암호화(E2EE)와 광고 미탑재를 내세운 X챗은 사생활 보호를 강조하지만, 범죄 악용과 수사기관 접근 제한 논란도 함께 커지고 있다.
  • X는 통신·결제·커뮤니티를 아우르는 슈퍼앱 전환을 추진 중이며, EU와 뉴욕주의 규제 압박 속에서 표현의 자유와 플랫폼 책임 충돌이 심화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