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기본법 시행 3개월이 지난 가운데 네이버와 카카오가 광고·쇼핑 부문을 중심으로 AI 표기 의무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네이버는 13일부터 애드부스트로 제작된 모든 광고 영상·이미지에 AI 활용 표기를 자동 노출하고, 카카오는 5월부터 카카오쇼핑라이프 방송에서 AI 활용 여부를 자막 등으로 알리게 한다.
  • 업계는 소비자와 직접 맞닿는 광고·쇼핑이 수익 핵심이자 오남용 피해 위험이 큰 영역인 만큼, 플랫폼들이 해당 분야부터 선제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