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장품 박스 뒷면의 작은 글씨로 알려졌던 ODM 업체들이 K-뷰티 성장의 배경으로 주목받으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 한국콜마는 홍대입구역 광고와 디지털 캠페인으로, 코스맥스는 4개 언어 웹사이트 개편으로 브랜드 호감도와 글로벌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 씨앤씨인터내셔널의 각자대표 체제 전환과 한국콜마·코스맥스의 배당 확대처럼, ODM 업계는 전문경영인 도입과 주주환원 강화로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