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업계가 네이버플러스스토어 단독 상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하림과 동원그룹 식품 계열사 등이 기획 단계부터 네이버와 협업하는 방식으로 전용 상품을 내놓고 있다.
- 배경에는 검색·구매·후기 데이터를 한 플랫폼에서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있다. 식품사는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 반응을 빠르게 반영한 맞춤형 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 네이버도 단독 상품을 통해 쇼핑 경쟁력과 고객 락인 효과를 노리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커머스 차별화 경쟁이 심화되면서 플랫폼과 식품사의 협업이 더 확대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