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브라우저의 뒤로 가기 기능을 방해하는 웹사이트를 검색 스팸 정책 위반으로 규정하고 검색 노출 제재에 나선다.
- 사용자가 검색 결과로 접속한 뒤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려 할 때 광고나 추가 콘텐츠를 먼저 노출하는 방식은 사용자 경험 훼손과 브라우저 기본 동작 왜곡으로 판단됐다.
- 구글은 해당 행위를 사용하는 사이트를 스팸으로 간주해 순위를 낮출 수 있으며, 6월 15일부터 정책 집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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