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대면진료 D플랫폼이 돈을 내는 병의원 의사를 상위에 노출해주는 광고 상품을 최근 제휴 의사들에게 안내해 논란이 예상된다.
- 이 서비스는 기본순 정렬에서 1순위·5순위 자리를 일주일간 보장하고, 감기·독감, 내과, 산부인과 등 수요가 많은 증상·과목을 대상으로 5만원~70만원에 판매한다.
- 의료기관의 플랫폼 종속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시범사업 가이드라인의 환자 선택 영향 금지 조항과도 충돌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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