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가 모든 게시물을 실시간 자동 번역하는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적용했다.
  • 기존의 ‘번역하기’ 기능과 달리 별도 조작 없이 원하는 언어로 바로 볼 수 있으며, 번역에는 xAI의 AI 챗봇 그록이 활용됐다.
  • 이용자 반응은 엇갈리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번역 신뢰성과 뉘앙스 왜곡 가능성에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