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듀오링고가 자극적이고 과감한 마케팅 전략을 조정하고, 균형 잡힌 브랜드 전략으로 전환에 나섰다.
  • 마누 오르소 CMO는 기존 80% 과감함, 20% 건전함에서 비중을 조정하고, 특히 과도한 저속 유머를 줄이겠다고 밝혔다.
  • 듀오링고는 1700만 팔로워일간 활성 이용자 5000만명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협업, 오프라인 이벤트, 플랫폼 확장 등을 통해 2026년 사용자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