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거래 시장이 커지면서 개인 간(C2C) 택배 서비스 수요도 함께 늘고 있으며, e커머스 물류가 포화에 접어든 가운데 물류업체들이 C2C 신규 서비스에 뛰어들고 있다.
- 당근의 ‘바로구매’는 전국 확대 이후 지난주 이용건수가 12% 늘며 6주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고, GS25의 ‘반값택배’는 6년 만에 141배 증가하는 등 개인택배 이용이 급증하고 있다.
- 업계는 리커머스 확대와 안전결제, 편의점 접수 같은 편의성이 개인택배 수요를 키운다고 보고 있으며, CJ대한통운과 롯데글로벌로지스도 C2C 물류 서비스 확장에 나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