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가 사진·영상 공유 서비스 인스타그램의 즉흥성을 극대화한 별도 앱 ‘인스턴츠(Instants)’를 안드로이드용으로 출시했다.
- 이 앱은 실행과 동시에 카메라가 켜지고, 촬영한 사진을 친구에게 보내면 일정 시간이 지나 자동으로 사라지도록 설계돼 ‘찍고 바로 보내는’ 경험에 집중한다.
- 업계는 이를 스냅챗식 사용성을 차용한 실험으로 보고 있으며, 메타가 공개 피드보다 친구 간 가볍고 즉각적인 소통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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