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근이 지난해 중고거래 플랫폼 업계에서 유일하게 흑자를 달성하며 수익화 성공 사례로 부상했다.
  • 매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광고가 성장한 데다 MAU 2100만명, 중고거래 연결 1억9000만건 등 이용자 활동 확대가 실적을 끌어올렸다.
  • 반면 번개장터와 중고나라는 수수료·마케팅 비용 부담과 단일 수익구조 영향으로 적자를 이어가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