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공동구매 서비스 '오늘공구'의 베타서비스를 이달 30일 종료하고 전면 재정비에 들어간다.
  • 오늘공구는 지난해 8월 시범운영을 시작한 뒤 누적 참여자 10만명을 넘겼고, 실시간 소통과 다양한 상품군으로 반응을 얻었다.
  • 카카오는 오픈채팅과 커머스 연계를 포함한 확장 방안을 검토 중이며, 정식 서비스로 자리 잡으면 커머스 사업 확대에 힘이 실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