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계정의 해외 불법 거래가 여전히 활발하며, 다크웹뿐 아니라 계정 거래 전문 온라인 쇼핑몰까지 등장해 대량 판매가 이뤄지고 있다.
- 중국에서는 200원~4000원, 북미권에서는 1만원 안팎에 거래되고, 일부 사이트는 오래된 계정과 인증된 계정을 내세워 블로그·카페·커머스·핀테크 이용 가능성을 홍보한다.
- 계정 도용은 피싱과 악성코드 등으로 이뤄지는 만큼 이용자 주의가 필요하며, 업계에서는 네이버가 경고를 넘어 이상 행위 탐지 고도화와 인증 체계 강화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