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스타일이 K-뷰티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 다시 나섰으며, 2022년 '지그재그 글로벌' 철수 이후 약 2년 만에 해외 사업을 재개했다.
- 이번에는 패션 플랫폼 확장이 아니라 한국 뷰티 브랜드를 해외 소비자와 연결하는 별도 역직구 플랫폼 'PIYONNA(피요나)'를 프랑스에서 시범 운영하며 유럽 공략에 들어갔다.
- 동시에 GVC 조직을 통해 생산·유통 구조 개선과 유통 마진 내재화, 가격 경쟁력 확보 방안도 검토하며 수익성 중심의 사업 실험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