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가 카카오톡 기반 광고 서비스를 고도화해 글로벌 실적 확대에 나서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일본과 베트남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 북미 진출 1주년을 맞아 메시지·디스플레이 광고와 브랜드 이모티콘에 더해 B2B 솔루션 ‘카카오싱크’를 출시해 광고 사업을 확장한다.
  • 다만 해외 광고 성과를 내려면 글로벌 MAU 500만 명 수준인 이용자 저변 확대가 필요하며, 카카오는 이를 통해 내수용 기업 이미지를 벗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