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가 광고와 커머스 성장에 힘입어 1분기 매출 3조2411억원, 영업이익 5418억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 네이버 플랫폼 매출은 1조8398억원으로 늘었고, 광고는 AI 타겟팅 고도화로 9.3%, 서비스는 커머스 생태계 확대로 35.6% 증가했다.
- 파이낸셜 플랫폼과 글로벌 도전 부문도 각각 성장했으며, 네이버는 검색·커머스·결제 인프라를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시대의 수익화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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