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교통공사가 도시철도 역사 내 역명부기 유상판매를 확대하며 86개 역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입찰 절차에 들어간다.
  • 역명부기는 출입구, 승강장, 노선도, 열차 안내방송 등 6개 영역에 반영돼 상시 노출 효과가 크며, 현재까지 19개 역에서 병원·기업·공공시설 등이 참여하고 있다.
  • 입찰은 5월 15일 오후 3시까지 접수하며, 낙찰 기관은 2026년 7월부터 2년 6개월간 사용할 수 있어 지역 기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