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탈팡’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쿠팡이 주춤한 사이 네이버는 커머스 매출이 36% 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 네이버는 커머스 부문 성장세를 바탕으로 시장 내 존재감을 키우며 경쟁 구도에서 우위를 넓히는 모습이다.
  • 이 같은 실적은 이커머스 이용자 이동과 플랫폼별 경쟁력 차이가 커머스 성과를 좌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