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무는 지난달 76만건의 신규 앱 설치로 업종별 신규 설치 순위 1위를 기록했지만, 3월 기준 30일 삭제율 75.1%로 설치 후 이탈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초저가와 공격적 광고로 이용자를 끌어모았지만, 안전성 불안과 광고·프로모션에 대한 불만이 겹치며 한국 소비자들의 신뢰를 붙잡지 못한 모습이다.
  • 반면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30일 삭제율 20.1%로 충성도를 보였고, 다이소몰도 성장세를 이어가며 가성비 시장의 주도권을 넓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