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가 디즈니+를 단순 영상 스트리밍을 넘어선 '슈퍼 앱'으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공식적으로 시사했다.
  • 회사는 테마파크 앱, 디즈니 크루즈 라인, 디즈니 스토어 등으로 나뉜 접점을 디즈니+ 안에서 예약·구매·멤버십까지 연결하는 구상을 내놨다.
  • 다만 통합 대상과 범위는 아직 초기 검토 단계이며, 업계는 디즈니가 디지털과 물리적 사업을 묶는 플랫폼 전략을 본격화하는 흐름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