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성형외과의사회가 환자가 전문의를 쉽게 구별하도록 성형외과 전문의 인증 마크와 배지를 공개하고 학회 소속 전문의의 배지 착용을 권장했다.
- 성형·미용 시장에 일반의와 타과 전문의의 진출이 늘어나 환자가 전문의 여부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대한피부과의사회는 피부과 전문의가 2950명인 반면 피부 진료를 표방하는 의원이 1만5000곳에 달하고 성형 분야에서도 비전문의 90%·전문의 10% 수준이라고 주장했다.
- 의사회는 인증 표식으로 환자 신뢰를 높이려는 취지라며 정부에 진료과목 표시 기준 명확화와 필수의료 지원 등 추가 대책 마련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