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오는 27일부터 쿠폰 적용 기준을 기존의 판매가에서 프로모션이 반영된 즉시 할인가로 변경해 더 많은 금액을 써야 쿠폰을 사용할 수 있게 한다.
  • 예컨대 '1만 원 이상 구매' 쿠폰은 판매가가 1만 원 이상이어도 즉시 할인가가 1만 원 미만이면 적용되지 않아 소비자 혜택이 축소되며, 네이버는 이를 결제 과정에서 이용자 혼선 감소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 앞서 쿠팡도 무료배송 기준을 할인 전 가격에서 최종 결제금액 기준인 1만 9천800원으로 상향했으며, 양대 플랫폼의 혜택 문턱 상향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