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도착 시간을 보장하는 N배송에 이어 하반기 무제한 무료 배송을 도입해 쿠팡 추격에 속도를 내고 있다.
- 기존에 멤버십 회원 대상 1만원 이상 무료배송·1회 무료반품 혜택을 전면 확대해 가격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을 제공하면 비용 부담이 커지지만 멤버십 락인 강화와 '탈팡' 유도 효과를 노린 전략이다.
- 네이버는 기존에 에셋 라이트 방식으로 물류를 운영해왔으나 대표가 물류 직접 투자 검토를 밝혔고, AI 등 연구개발비가 지난해 2조원 초과인 가운데 물류·AI 투자로 인한 단기적 수익성 악화 우려와 투자 회수 시점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