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이커머스의 올해 1분기 실적이 엇갈리며, 컬리는 신사업 성과로 매출 7,457억원(+28.4%)영업이익 242억원(증가율 1,277%)을 기록했다.
  • 반면 쿠팡은 매출 85억400만 달러(+8%)에도 영업손실 2억4,200만 달러로 적자전환했고, 11번가는 매출 931억원(-18.3%)·순손실 78억원, SSG닷컴은 매출 3,226억원(-9.6%)·영업손실 219억원(전년대비 38억원 증가)을 나타냈다.
  • 하반기에는 본업 경쟁력과 비용 효율화, 신사업·멤버십 확대에 주력할 전망으로, 컬리는 물류 효율과 신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쿠팡은 해외·배송 투자에 집중하며, 11번가는 11번가플러스 누적 150만명(가입자 2배), SSG는 쓱7클럽 주문전환률 약 90%·장보기 객단가 2배 등을 축으로 고객 확보와 수익성 개선을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