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틱톡이 숏폼 중심에서 롱폼으로 전략을 전환하며 한국 최초 자체 제작 오리지널 축구 예능 '티키타카쇼'를 5월 25일 공개하고 회당 약 45분, 총 12회 분량으로 MC에 안정환·딘딘·이은지를 기용한다.
  • 틱톡은 롱폼이 광고·커머스 수익화고정 팬층 형성에 유리하다고 보고 최대 영상 길이를 단계적으로 늘려 일부에 한해 최대 60분 업로드를 허용했으며, 한국 콘텐츠에 5000만달러(약 760억원) 이상 투자한다.
  • 2026년 북중미 월드컵(개막 6월 11일) 연계로 선보이는 이번 시도가 틱톡의 국내 롱폼 확장 시험대가 될 전망이며, 최근 한국 월간활성사용자수(MAU)는 951만명(전년비 +28.3%)으로 증가해 실험 여건이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