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이미지·오디오·비디오·텍스트를 함께 이해하고 영상을 생성하는 멀티모달 AI 모델 제미나이 옴니를 공개했다.
- 19일 I/O에서 선보인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는 제미나이 앱·유튜브 쇼츠·AI 창작도구 플로우에 우선 적용되어 여러 입력을 함께 추론해 일관된 영상을 만들며 사용자는 자연어만으로 사진 수정과 디지털 아바타 기반 영상 제작이 가능하고, 아바타 등록 절차와 모든 생성 영상에 삽입되는 구글 디지털 워터마크 신스ID로 딥페이크 방지를 도입했다; 첫 모델은 10초 분량 영상을 생성한다.
- 구글은 오디오-이미지 간 생성 등 기능 확장과 며칠 내 API 공개, 광고·영상 제작용 상위 모델 제미나이 옴니 프로 준비를 예고했으나 출시 시점은 밝히지 않았다.





